끼와 열정으로 뭉친 이룸문화예술복지회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지난 10월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창신제'를 소장님 및 직원,지인분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19번째를 맞고 있는 '창신제'는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국악공연으로 해마다 크라운해태가 주관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는 최고 궁중음악인 '수제천'을 종묘제례일무, 구음, 합창, 현대무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여 원형을 보존하면서도 발전적으로 계승했다는 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이룸은 장애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행함과 동시에 문화예술공간의 대내외적 환경개선(접근성, 배리어 프리)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지난 10월 11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창신제'를 소장님 및 직원,지인분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올해로 19번째를 맞고 있는 '창신제'는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규모의 국악공연으로 해마다 크라운해태가 주관을 하고 있는데요.
특히 올해는 최고 궁중음악인 '수제천'을 종묘제례일무, 구음, 합창, 현대무용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보여 원형을 보존하면서도 발전적으로 계승했다는 평을 받았다고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이룸은 장애문화예술 저변 확대를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행함과 동시에 문화예술공간의 대내외적 환경개선(접근성, 배리어 프리)을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